(보도) 2026년 안산시 소상공인 상인대학 교육생 모집
2026년 안산시 소상공인 상인대학 교육생 모집
- 경기바로 플랫폼 도입으로 지원신청 절차 간소화 -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은 관내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경영 안정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안산시 소상공인 상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안산시 소상공인 상인대학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교육사업이다.
올해 상인대학은 안산시 전역 소상공인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2026년 8월 3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AI 활용 홍보 및 디지털 전환, 온라인 마케팅, 세무·노무, 고객서비스, 경영관리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며, 선진지 견학과 관내 우수점포 벤치마킹을 통해 성공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 수료자(출석률 80% 이상)에게는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점포환경개선, 시스템개선, 홍보·광고 분야의 경영환경개선사업(최대 200만 원) 신청 자격을 부여하여 교육과 실질적인 점포 개선을 연계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2026년 7월 8일(수)부터 7월 21일(화)까지 진행되며, 서류평가를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신청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특히 경기바로에서는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최대 18종 166개 항목을 연계·확인함으로써 제출서류 부담을 줄이고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송해근 대표이사는 "이번 상인대학은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등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교육을 강화하고, 교육 이후 맞춤형 컨설팅과 경영환경개선사업까지 연계하여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관내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 경기바로'(https://m.site.naver.com/2c0Jv) 를 통해 모집공고와 신청절차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사업지원팀( 031-500-433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