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소상공인 디지털 마케팅 역량강화교육」 참여자 모집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소상공인 디지털 마케팅 역량강화교육」 참여자 모집
디지털 환경 변화 대응… 실무 중심 교육으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소상공인 희망아카데미」디지털 마케팅 역량강화교육을 위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을 통한 홍보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소상공인의 디지털·AI 활용 및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에 대한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재단은 소상공인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실제 경영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9월 14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6회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실제 사업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홍보·마케팅, SNS 활용 등 디지털· AI 마케팅 관련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생이 직접 실습하며 배운 내용을 사업장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 수료자는 재단의 경영환경개선사업 등 일부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는 오는 8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송해근 대표는
“디지털 환경의 변화가 소상공인의 경영 방식과 홍보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홍보와 디지털 도구를 보다 쉽게 활용하고, 실제 사업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